찬미예수님~
안녕하세요~ 세종성당입니다.
날씨가 너무 무덥습니다.
씻어도 덥고 씻어도 덥고, 또 씻어도 덥습니다.
주님께서 만드신 자연에는 이 무더위도 필요할것 같습니다.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모기와 싸우며 본당 신부님과 함께 기도모임을 하였습니다.
화요일엔 묵주기도, 목요일엔 십자가의 길....
이 여름 무더위도 사라져가고 가을이 오고
겨울이 올때 완공되어가는 새 성전을 그려봅니다..
모기도 물어도 아프지 않습니다.
함께 하실 새 교우분들을 기다립니다.
어서 오시어 새 성전의 기적을 함께
나누시길 기대하고 기대하고 기대합니다....
"나는 참 포도나무요 나의 아버지는 농부이시다.
나에게 붙어있으면서 열매를 맺지않는 가지는 모두 깨끗이 손질하시어
더 많은 열매를 맺게 하신다.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한 말로 이미 깨끗하게 되었다. (요한15,1 ~ ) "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