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2일 (토)오전 "하느님은 사랑이시다"를 주제로 하는 여름신앙학교가 전민동 본당에서 있었습니다. 유아와 초등학교 2학년까지 어린이들이 대상입니다. 어린이들은 성화 퍼즐맞추기, 성경 아코디언, 무브 인형 만들기 같은 게임과 영상 시청 , 페이스 페인팅, 오후에는 EM볼을 만들고 물놀이로 하루를 온전히 예수님 품에서 뛰어 놀았습니다. 치릴로 신부님과 세분 학사님들이 주일 학교 교사들과 함께 어린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어머니들이 맛있는 점심과 간식을 준비해 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