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45962
  • 글쓴이 : 김영수
  • 작성일 : 2014/08/01
  • 조회수 : 3,474

[세종성당] 주일학교 여름신앙학교



찬미예수님~

안녕하세요~ 세종성당입니다.



뜨겁습니다.

햇쌀도... 공기도... 땅도... 나무도... 발그레한 볼도....

너무 뜨겁습니다..

이 뜨거움이 이제는 가려고... 잊지 말아 달라고....내년에 다시 온다고

그래서 더 뜨거운가 봅니다...


이 뜨거움 아래

세종 아이들이 하나되어

주일학교 선생님들의 관심과 애정을 안고

서로 격려하고 쳐다보고 기억하며 하나되어가는

세종을 그렸습니다.

내년엔 더 많은 친구들이 함께하길 기대하며.



예수님께서 그 아이들을 가까이 불러 놓고 이르셨다.

" 어린이들이 나에게 오는것을 막지 말고 그냥 놓아두어라.

사실 하느님 나라는 이 어린아이들과 같은 사람들의 것이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어린이와 같이 하느님의 나라를 받아들이지 않는 자는 결코 그곳에 들어가지 못한다."

(루카18, 16~ )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