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안녕하세요~ 세종성당입니다.
뜨겁습니다.
햇쌀도... 공기도... 땅도... 나무도... 발그레한 볼도....
너무 뜨겁습니다..
이 뜨거움이 이제는 가려고... 잊지 말아 달라고....내년에 다시 온다고
그래서 더 뜨거운가 봅니다...
이 뜨거움 아래
세종 아이들이 하나되어
주일학교 선생님들의 관심과 애정을 안고
서로 격려하고 쳐다보고 기억하며 하나되어가는
세종을 그렸습니다.
내년엔 더 많은 친구들이 함께하길 기대하며.
예수님께서 그 아이들을 가까이 불러 놓고 이르셨다.
" 어린이들이 나에게 오는것을 막지 말고 그냥 놓아두어라.
사실 하느님 나라는 이 어린아이들과 같은 사람들의 것이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어린이와 같이 하느님의 나라를 받아들이지 않는 자는 결코 그곳에 들어가지 못한다."
(루카18, 16~ )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