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46160
  • 글쓴이 : 박창순
  • 작성일 : 2014/09/07
  • 조회수 : 3,455

추석명절과 한끼백원 나눔운동.

주님의 인도로 자칭 사랑에 중독되어 공주에서 치매어르신들을 모시고 살고있는 떠벌이인 제가 봉사로 홍보부장을 자처하는 대전충남 가톨릭농수산물지원센터에 이번 추석명절을 맞으며 정말 함께 나누고픈 미담이 있답니다.

 

진정한 목자이신 교황님을 마중하는데 온힘을 쏟아온터라 그리고 비수기라서 8월엔 후원물품이 많이 모자랏답니다. 그래서 이른명절에 어려우신분들께 생명을 나누는 이동푸드마켓의 물품조달에 차질이 생겻더랫는데 한끼 백원나눔운동에서 지원해주신 물품덕분에 풍성한 명절이 되어 얼마나 기쁜지모른답니다.

 

                 엄청난양의 당면,밀가루,식용유등 명절에 꼭필요한 물품들 즉 주님이 주시는 사랑의 선물이지요.

 

                       당면도 엄청나듯이 주님사랑도 엄청난것을 목자이신 교황님을 통해서도 확인햇지요.

 

                           고소한 식용유도 명절에는 꼭필요한 물품이랍니다.나눔도 이토록 고소하지요.

 

이런 사랑의 물품들이 모여져서 한꾸러미 가득채울수있음은 주님의 은총이고 교황님말씀처럼 "깨어서 행동하는 이웃사랑"의 표본이기도 하답니다.

 

엄청난숫자의 판암,자양동 성당의 물품들이랍니다.벌써 6년째맞이하는 이동푸드마켓은 우리 목자이신 유흥식주교님의 사랑의 작품이기도하지요.

 

몇몇분들은 직접 가져가시고 많은양의 물품들은 사회복지분과등 이웃들이 챙겨서 어려우신분들께 가져다 드린답니다. 대화동성당의 마당에 쌓인 사랑의 물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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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목자이신 교구장주교님의 혜안으로 오래전부터 실시하고있는 이동푸드사업이야말로 구체적인 행동으로 주님사랑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았기에 어느덧 6년째 취재두하구 마중도 하는 요셉이 되었고 다른교구에도 전하고싶은 이웃사랑의 표본이랍니다.

 

다시한번 안배해주시는 교구장님과 한끼 백원나눔운동에 동참해주시는 모든신자분들께 감사드리며 교황님 말씀처럼 비록 신발에 흙이 묻더라도 한발더 어려운이들에게 다가가야겟다는 다짐도 해본답니다.

고맙습니다. 나눔에 욕심가득한 뚱땡이 요셉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