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46807
  • 글쓴이 : 김철식
  • 작성일 : 2014/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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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방동성당]현정수 신부님과 이노주사와 함께한 '청사희망'

청소년 사목 희망을 말하다. ‘청사희망' 행사가 지난 11월 15일(토)에 탄방동 성당(주임신부 김용남 힐라리오) 3층 대성당에서 현정수 신부님과 이노주사(이렇게 노래로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들)가 함께하는 하느님의 사랑 이야기가 밤 늦게까지 진행되었다. 청소년사목의 비전과 희망을 말하기 위하여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디자인된 찬양사도직의 역동적인 광장-마당-판(pan)으로 구성되었다.

‘나는 이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루카복음 12장 49절)말씀 처럼 젊은이여 잠에서 깨어나 일어나라는 의미를 담고 있었다. 4부로 나뉘어 진행된 이날 행사는 1부 청소년 공동체 미사, 2부 주교님의 영상 메세지, ‘성인이 되리라'의 초등부 이야기, 현정수 신부님의 스토리 텔링, ‘내 생의 축제'의 중고등부 이야기, 홍헌표 신부님의 스토리 텔링, ‘젊은이여 일어나라'의 청년이야기, 3부 현정수 신부님의 스토리 텔링, 십자가 경배, 성체강복, 워십(worship), 4부 이노주사와 현정수 신부님 공연을 마지막으로 역동적이고 발랄한 행사로 청소년에게 느낌을 줄 수 있는 행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