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46819
  • 글쓴이 : 박창순
  • 작성일 : 2014/11/24
  • 조회수 : 3,328

제10회 사랑나눔 김장행사.

처음엔 1004포기였던 사랑나눔 김장담그기행사가 올해로 열번째를 맞이했고 포기수도 만천포기로 늘었답니다.

횟수가 중요한것이 아니구 제목대루 진정으로 사랑을 나누는 대장정이기에 그리구 아무리 배춧값이 싸더라도 한포기 김치가 아쉬운분들에게 건네지는것이기에 울교구장님을 비롯하여 많은분들의 정성이 더해지는것이겟지요.

 

매번 거르지않으시고 힘주시는 교구장님과 총대리주교님이시지요.

 

이제 오늘부터 대장정이 시작될것입니다.물론 배추뿐만아니라 양념일체와 경비일체를 후원받는일은 진즉부터 이루어지고 있었지요.

 

요즘 저는 눈을뜨고 젤먼저하는일은 아침기도후 날씨를 알아보는것이랍니다.작년엔 궂은날씨때문에 고생이 많았고 올해도 메인행사로 버무리는 금요일 비소식에 가슴졸인답니다.

 

정성과 사랑뿐만 아니라 재료도 최고급으로 사용하기에 님들의 관심과 참여가 더해진다면 환상의 김장이 될것입니댜. 탈수천일염으로 절여지고 있는 모습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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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교황님방문등의 엄청난 업무와 늘어난 이동푸드의 지원세대등으로 격무에 시달리는 센터직원들을 보면서 안타까움도 많았고 저또한 적은힘이라도 보태려고 무진애를 썻답니다.

 

혹자는 이젠 간단히 할수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는둥 넘쉽게 생각하지만 일선에서 동분서주하시는 소장님을 그리고 양념등 어느것하나 쉽지않은일들을 이루어내는것을 지켜보면서 성령께서 함께하심을 항상 느낀답니다.

 

자! 이번주엔 님들이 함께하실수있는 26일~28일까지 대전 노은동농수산 도매시장안의 대전충남 가톨릭농수산물지원센터에 오셔서 따뜻한 손이라도 잡아주시지 않으시겟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