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47180
  • 글쓴이 : 김미영
  • 작성일 : 2015/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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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위원회] 제 43기 가톨릭복음선교교육

2015년 대전 교구 꾸리아소속 남부, 동부 서산지구 등 레지오 단원 51명은 사목기획국(국장: 김명현 신부)과 정하상교육관 (관장: 김석태 신부)에서 1월 3일(토)-4일(주일)에 정하상 교육관에서 가톨릭 복음선교교육을 받으며 뜻깊은 새해의 장을 열었다.

사목기획국 김명현 신부는 “복음의 기쁨 49항”의 ‘자기 안위만을 신경쓰고 폐쇄적이며 건강하지 못한 교회보다는 거리로 나와 다치고 상처받고 더럽혀진 교회를 저는 더 좋아합니다.’라며, 우리는 지금 교황님을 통해서 우리에게 하느님께서 엄청난 은총을 베풀어 주시고 있으니, 우리는 우리끼리만 친하지 말고 교회 밖으로 나가 선교를 해야 한다고 하였다.

관저1동 총회장인 이용택 프란치스코 형제는 ‘선교에 자신감이 생겼다. 10년전에 있던 본당에서도 총회장을 하면서 선교운동을 하였지만, 그때는 선교가 뭔지도 몰랐고, 사전준비가 얼마나 중요한지도 몰랐고, 성과도 미비하였다. 앞으로는 잘 할수 있다는 자신감도 생겼고, 교육을 너무 잘 왔다’고 하였다.

2014년 12월 24일 민원식 대건안드레아로 세례를 받으신 형제는 12월 14일 정하상교육관에서 피정을 받으며, 적어도 1년에 한 번은 피정을 하는 것이 좋다는 김석태 신부님의 말씀이 생각나서 영세 후, 이 교육을 왔는데, ‘선교도 중요하지만, 신영세자 관리가 더 중요함을 알게 되었다.’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