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47466
  • 글쓴이 : 김미영
  • 작성일 : 201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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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4기 가톨릭 복음 선교 교육

제44기 가톨릭 복음 선교 교육이 대전교구와 정하상교육관의 주관으로 2015년 2월 14~15일, 정하상교육관에서 있었다. 대전교구에서 둔포(10), 홍성(5), 덕산(3), 둔산(15), 내동(11) 본당의 44명과 청주교구 교현 본당에서 성직자 1명, 수도자1명, 평신도 17명, 총 63명이 교육에 참석하였다.1박2일의 교육일정에도 교육생들의 표정은 선교의 열정으로 밝게 빛났다. 마지막 강의 시간에는 김명현 신부님의 선교운동 이후 후속 프로그램의 중요성과 그 프로그램들을 사례와 함께 소개해 주었다. 청주교구 교현 본당의 신송자(글라라)자매는 “가게를 운영하면서 성경필사와 묵주기도를 하는 모습을 보며 냉담자들이 스스로 다가왔으며, 외인들도 천주교에 대해 물어오기도 하였다. 선교교육도 받았으니 앞으로 레지오 활동도 열심히 하고 좀 더 적극적으로 선교도 해야겠다.”고 하였다. 2년 전 영세 받은 새내게 신앙인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둔산동 본당의 태동성(요아킴)형제는 레지오와 소공동체모임에 열심히 참여하고 있다. 얼마 전 냉담자 회두권면을 하였는데 생각처럼 쉽지 않았다. 본인도 세례를 받고 나니 주변에서 별로 관심을 가져주지 않아 서운했다며 “웃음치료사와 치매예방강의를 하며 열심히 선교하겠다.”고 하였다. 교육을 마친 교육생들은 각자의 체험과 소감을 나누며 본당으로 돌아가 꼭 선교 운동을 해보고 싶다며 희망찬 발걸음을 옮긴다. 대전교구 선교위원 김미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