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48304
  • 글쓴이 : 황명철
  • 작성일 : 2015/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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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산성당]하느님을 내안에 모시는 것- 2015첫영성체

덕산본당(주임 김재철 요한보스코 신부)은 삼위일체 대축일을 맞아  8명의 어린이가 첫영성체를 했다. 신부님은 하느님을 모시게 됨을 축하하며 지난 1개월동안 자녀들과 열심히 함께 해준 부모님과 대부모님 그리고 가족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에 앞서 오늘 영성체를 하는 어린이와 유아  총6명의 세례식을 가졌으며 하느님의 은총속에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참석한 분들과 함께 기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