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어느덧 일년이 지난 얘기가 되어버렸네요.
지난 12월 23일 바르샤바 한인 성당(본당 신부 김홍식 시몬)에서 기쁜 성탄을 맞이하여 음악회가 열렸었습니다. 뛰어난 실력을 보유한 청년회 음악가들이 준비한 음악은, 아기 예수님의 탄생을 알리는 즐거운 소리였으며, 심금을 울리는 아름다운 연주였습니다.
음악회에는 성당 형제, 자매님들 뿐아니라 이곳 현지의 한인들도 같이 참석해 더불어 같이 나눌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었습니다. 특히 폴란드 현지 수도사 분들도 같이 참석을 하셔 그 의미를 크게 해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