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48545
  • 글쓴이 : 김미영
  • 작성일 : 2015/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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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5기 가톨릭 복음선교 교육

제 45기 가톨릭 복음선교 교육이 대전교구 사목기획국 (국장: 김명현 신부)과 정하상 교육관 (관장: 김석태 신부)에서 6월 27(토)일~28(주일)에 대전교구 Cu 소속 6개 본당 42명과, 사목기획국 수녀님, 수원교구 10명, 대구대교구 왜관본당에서 6명, 서울대교구에서 2명등 61명이 참석하였다.

사목기획국 김명현 신부는 어머니이신 교회를 통해 하느님의 자녀들을 출산하고 있지만, 새영세자들이 1년 안에 50%가 쉬는 교우가 되고 있다. 새영세자들이 교회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이 있어야 함을 강조하였다.

대구대교구 정영숙 루치아는 50년의 신앙생활을 하면서 “나만 잘하면 되지”라는 생각으로 살았는데, 이 교육을 받고나니 부끄러웠다. 교회가 존재하는 이유를 알았고, 내가 변화되는 시간이었으며, “앞으로는 선교를 꼭 해야겠다”고 다짐을 하였다.

서울대교구 반포4동 양금초 글라라는 선교교육에 관심이 있어서 왔다. 왜 이제 왔나 후회스럽고, 그동안 데려다 준 사람만 교육시키는 봉사를 했는데, 이제부터라도 내가 손잡고 올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대전교구 사목기획국 조헬레나 수녀는 친교시간이 없었던 것이 아쉬움으로 남는다. 본당에서나 주위에서 보면 “관계선교”가 중요하다. ‘나 천주교 신자에요. 함께 갑시다.’ 라는 한 마디로 모임이나, 직장에서 이웃에게 초대할 수 있는 용기를 내어보자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