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구 사목기획국(담당사제; 김명현 미카엘)은 지난 7월 18~19일 이틀 간 제 46기 가톨릭복음선교교육을 정하상 교육관에서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는 대전 교구, 서울 대교구 구로3동 . 청주교구 산남동, 수원교구 모현동에서 사제 1명과 수도자 1명을 포함, 113명의 꾸리아 단원들과 신자들이 참석했다.
첫 날 교육은 김영근 신부의 가톨릭 복음 선교와 선교의 거장들이라는 주제로 막을 열었다. 다양한 프로그램과 명강사의 강의들이 이어졌고, 둘째 날 강의에서는 선교에 대한 구체적인 사례 발표와 김명현 신부의 레지오, 소공동체와 선교 그리고 새 영세자 관리 지혜라는 주제로 교육이 있었다.
한편 신자들과 끝까지 함께 했던 성환 본당 정재돈 바오로신부는 “정하상 교육관 김석태 신부를 비롯, 많은 강사들과 관계자들의 열정과 노고에 놀랍고 감사하다”며 “본당 사목위원들 및 단체장들과 피정 온 마음으로 기쁘게 이 교육에 참가했다. 앞으로 선교에 대해 적극적인 참여와 지지를 할 것이다. 또한 신자들이 이 교육을 통해 자신감을 얻게 되어 뿌듯하다”고 했다.
제 46기 교육은 파견 미사와 수료식을 끝으로 대표 장들에게 선교 수료증을 수여한 후 마무리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