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49002
  • 글쓴이 : 윤선경
  • 작성일 : 201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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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르실료사무국]제17차전국 울뜨레야

“예수님을 통해, 예수님만 바라보며”

기쁨과 감동, 예수님 사랑으로 한 마음이 된 무대

 

대전교구가 주최한 제17차 전국 울뜨레야가 천안 유관순 체육관에서 열렸다.

유흥식 라자로, 김종수 아우구스티노 주교와 50여명의 사제, 수도자,
전국의 각 교구에서 8500여명의 꾸르실리스타가 참석했다.

 

"너희는 내 사랑 안에 머물러라"(요한 15,9)를
주제 성구로 한 이번 대회를 위해 대전교구 각 본당 울뜨레야는
고리기도와 성경 필사로 성공적인 대회를 준비해 왔다.

오전의 미사에서 유흥식 라자로 주교는 강론을 통해
주님의 사랑 안에 머물며 사랑의 뿌리를 마음깊이 간직할 때 선이 나오며,
분열과 뒷담화를 경계하고 예수님을 통해 예수님만 바라보며 살아가야 할 것을 당부했다.

김종수 아우구스티노 주교는 주님께서 우리 안에 사셔야 하고,
우리가 주님 안에 늘 깨어있어, 주님이 주시는 힘으로
복음을 전하는 주님의 도구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오후에는 ‘이성례 마리아 순교사화’ 성극(정원찬 그레고리오 작/전민동본당) 공연과
다양한 무대로 모두가 가쁨과 사랑으로 한 마음이 되는 감동적인 시간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