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지역 3개 본당(프란치스코, 바오로, 요한)에서는 새로이 구성된 소공동체(구역) 활성화를 위한 구역 미사를 진행 하고 있습니다. 9일(고운 8구역), 10일(아름10구역), 13일(종촌12구역)에 실시 하였고 주별 희망하는 구역 위주로 진행 합니다. 우리의 생활속에서 느끼는 그리스도의 참된시간이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주일미사를 빠지지않는것 또 집에서 혼자 기도 하는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소공동체안에서 만나는 다른 하느님의 모습을 보고 사랑을 나누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모두들 소공동체안에서 서로에게 따뜻함을 느끼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