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례를 기다리며
하느님을 향해 내딛는 첫 발걸음
그동안의 삶을 돌아보며
가슴에 있던 말을 주님과 주고받았습니다.
시, 노래, 그리고 편지,,,
아직은 서툴지만, 이제 시작입니다.
10월 28일 저녁, 예비신자 기도의 밤 행사가
전민동성당 예비신자 교리실에서 있었습니다.
이 행사는 지난 8개월간 교리를 받고
10월 31일 세례받는 27명의 예비신자들을 대상으로,
루카복음 15장(11절~32절) 되찾은 아들의 비유를 주제로
지나온 삶을 돌아보며 주님과 이야기하는 기도의 밤이었습니다.
토마스 원장 수녀님과 선교분과 교사들,
알로이시오 주임 신부님께서 자리를 함께 했습니다.
"얘야, 너는 늘 나와 함께 있고 내 것이 다 네 것이다. "(루카1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