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50020
  • 글쓴이 : 김미영
  • 작성일 : 2016/01/12
  • 조회수 : 3,234

제 48기 가톨릭 복음선교 교육

제 48기 가톨릭 복음선교 교육이 사목기획국(국장:김명현 신부)과 정하상 교육관(관장:김석태)에서 2016년 1월 9~10일 이틀 간 교육을 실시하였다.

대전교구 원신흥동 신부와 신자 39명, 보령동대동 신부와 수녀와 신자 37명, 순성 성당 신자 45명과 청당동 신자 13명, 산성리 성당 신자 5명 궁동 2명, 대구대교구(동명동성당) 1명등 모두 139명이 참석하였다.


다양한 프로그램의 강의와, "'선교는 어렵지만, 꼭 어려운 것만이 아니다. 우선 성당에 한 번 갑시다.' 라고 운을 떼고, 시간을 두고 천천히 관계 선교 안에서 사랑을 전하는 것이 선교다." 라는 김명현 신부의 강의와 함께, 이 자리에 참석한 많은 분들에게 선교의 필요성과 왜 선교를 해야하는지를 알게 하였다.


보령 동대동 김민희 신부는" 행복했다. 선교를 하려면 본당신부부터 이 교육을 받아야 겠다는 생각을 했고, 선교운동은 기도로 시작하여, 기도로 끝나는 선교의 여정으로 지속적으로 이어지도록 해야겠고, 세례후 신영세자들을 잘 돌보아야 함을 다시 느꼈다."고 하였다.


원신흥동 이상욱 신부는 "열정들이 참 좋았다. 사랑과 열정이 우리들은 다 있는데, 이 교육으로 이것을 퍼 올릴수 있도록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해 준것 같다. 이것을 본당에 가서 잘 활용하고, 이 좋은 교육을 다른 신부들도 받도록 홍보를 해야겠다."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