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소국에서는 지난 12월 28일부터 29일까지 1박 2일동안 대전 덕명동성당에서 2016년 예비신학생 모임을 이끌어갈 담임 신학생들과 함께 담임 연수를 실시하였습니다. 연수에서는 새로 대표를 맡게 되는 박재우 마르첼리노 부제님의 진행으로 새 담임 신학생 소개와 2015년 예비신학생 모임에 대한 지역별, 전체적인 평가회를 가졌으며, 2016년에는 지역과 학년별로 서로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계획을 짜고 의견 나눔을 하였습니다.
2016년에는 자비의 희년 주제에 따라 예비신학생들에게 자비와 말씀으로 매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각 지역별 특색에 맞춘 이색적인 계획들을 수립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