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50062
  • 글쓴이 : 김은숙
  • 작성일 : 201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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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교성당] 자비팔찌-하느님 아버지처럼 자비로이

  삽교성당<주임신부 : 허병도 스테파노>은 1월17일 교중미사중에 자비의 희년 묵주팔찌를 제작하여 전신자들에게 선물하였다. 자비의 희년 로고가 들어간 자비의 팔찌는 하나밖에 없는
삽교성당의 묵주일 것이다.
남을 심판하거나 단죄하지 말고 넘치게 사랑하고 용서하라고 요청하시는 아버지께서 보여주시는 자비의 본보기를 따르는 한 해가 되도록 노력하며,  매일 예수 기도문을 묵주 기도처럼 자비의 알을 굴려가면서 10번씩 바치고 내가 자비를 베풀었을때는 감사하는 마음으로 예수 기도문을 10번 바치고 다른 손으로 옮겨서 팔찌를 차고, 반대로 내가 자비를 베풀어야 할때나 베풀지 못한 경우에는 회개의 마음으로 예수 기도문을 10번 바치고 다른 손으로 옮겨 차며 기도 하는 것이다.
특별히 올해 본당 사목 지표인 “LOVE, 하느님과 이웃과 하나됩시다.”를 실천하기 위한 방법으로 신부님이 주신 따뜻한 사랑이 담긴 소중한 선물이다.
 
“하느님의 아들 주 예수 그리스도님, 저에게 자비를 베푸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