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신부동성당(주임신부 강석준 미카엘)은 2월 21일 주일에 정월대보름맞이 "윷놀이 한마당"을 통해 교우들간의 화합의 즐거운 시간을 갖었습니다.
윷놀이는 “그리스도안에서 우리는 한 형제 자매”라는 주제로 남성구역분과(분과장 조성봉 빈첸시오) 주관으로 교중미사 후에 본당 광장에서 열렸습니다.
본당 16개 구역 총36개팀 약 3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구역별 대항전에서는 대림3구역팀과 우방구역팀이 결승까지 올라가 박빙의 승부를 펼친 끝에 대림3구역팀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윷놀이 중간 중간에는 음식 나눔과 흥겨운 사물놀이, 행운권 추첨도 이어졌습니다.[신부동성당 홍보분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