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50352
  • 글쓴이 : 윤선경
  • 작성일 : 201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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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민동성당]2016년 대전 북부지구 자비의 희년 특강

대전 전민동 본당에서 북부지구 신자들을 대상으로 ‘2016년 대전 북부지구 자비의 희년 특강’이 2월 8일부터 3월 3일까지 3회에 걸쳐 있었습니다.

 

대전가톨릭대학교 송인찬 아우구스티노 신부(성사신학 전공)는 ‘고해성사, 자비와 화해의 축제’를 주제로 고해성사의 유래, 어떻게 고해성사를 볼 것인지? 왜 대사를 받아야 하는지?를 루카복음 15장 돌아온 탕자를 비유하며, 다윗왕의 통회하는 모습을 통하여 알기 쉽고 명쾌하게 설명했습니다.

 

구원과 치유가 목적인 고해소는 은총의 법정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들이 하느님의 자비를 믿는 것이라고 하며, 매주하는 보편지향 기도와 자비송에 정성을 담아 모르는 이웃을, 죄인들을, 연옥 영혼을 위해 기도할 것을 강조했으며, 자주 성사의 은총을 청할 것을 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