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50471
- 글쓴이 : 박규갑
- 작성일 : 2016/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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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성당]사순시기를 맞아 구역별 자비 실천
조치원 성당 오남한 루카 신부님은 자비의 희년을 맞아 사순시기에 모든 신자들이 봉사활동에 참여하므로써 특별한 사순시기를 보내기를 원하셨다. 자비를 실천하라는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말씀에 따라 2구역장(최용구 알프레도) 지휘 아래 39명은 3월 12일 조치원에 있는 영명 보육원을 방문하여 시설 안과 밖 구석 구석 청소 및 생필품을 전달하고 왔다. 짧은 시간의 봉사였지만 우리들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곳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에 대해 감사 드리는 시간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