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50494
  • 글쓴이 : 이세안
  • 작성일 : 201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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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의 특별 희년 관평동 성당 화해의 밤

자비의 특별희년 화해의 밤

관평동성당에서는 지난 3월 16일(수)
미사와 성시간, 참회 예절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고 주님께 한발 더 다가서는
자비의 특별 희년 화해의 밤 두 번째 시간을 가졌다.
이번 시간에는 특별히
‘고해소는 주님의 세탁소입니다’라는 주제로
장재봉스테파노신부님(부산교구 선교사목국장)의 특강이 있었다.
고해성사는 세상을 향해 서있던 자신을 하느님을 향하도록
삶의 방향을 전환하는 것으로
하느님의 손길을 느끼는 순간임을
다시 한 번 깨닫는 소중한 시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