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51024
  • 글쓴이 : 박길수
  • 작성일 : 201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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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성요한성당) 대지 축복식 및 기공식

세종 성 요한 성당(주임 조성준 안드레아 신부님)은 5월 13일 오전 11시에 신도시 세 번째로 새롬동 2-2 생활권역 종교 신축부지에서 대지 축복식 및 기공식을 했다.

이날 행사에는 대전교구 유흥식 주교님과 교구신부님들, 신자들을 비롯해 박명식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차장, 이춘희 세종시장 등 내외빈 300여 명이 참석했다.
세종 성 요한성당은 부지면적 1,621㎡(약491평)의 건축면적2.997㎡(약906평)에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조성, 내년 3월 완공할 예정이다.

유흥식 주교님은 강론을 통해 “하느님이 베푸시는 자비처럼 우리도 이웃을 위해 자비를 베풀어야 한다“면서 ”또한 내가 용서받으려면 남을 먼저 용서해야 한다“고 말씀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