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51194
  • 글쓴이 : 김은숙
  • 작성일 : 201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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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교성당] 향기가득한날 성모님과함께~

 
  삽교성당<주임신부: 허병도스테파노>은 장미향기 가득한 성모성월의 마지막 밤 성모의밤 미사와
성모님과 함께하는 작은 음악회의 시간을 가졌다.
어머니 마리아를 찬미하며 우리의 보호자이시고 전구자이신 평화의 어머니 앞에 두 손 모아 간절한
마음으로 어머니께서 걸어가신 순명과 결손의 길을 뒤 따를 것을 다짐하였다.
이어 작은 음악회에서는 주일학교 학생들의 율동과 성가대의 아름다운 노래를 비롯, 외부음악활동 하시는 분들을 초청하여 불꽃처럼 성모님에 대한 믿음과 사랑이 깊어가는 밤을 더욱 향기롭고 아름답게 장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