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께서 보시니 손수 만드신 모든 것이 참 좋았다.(창세 1,31)를 주제로
6월 5일(주일) 갈마초등학교에서 서부지구 중고등부 체육대회가 열렸습니다.
서부지구 7개 본당이 참여하여 배구, 발야구, 계주 등 다양한 체육활동으로 함께한 이번 체육대회에서
월평동성당(주임신부 : 유탁준 라파엘, 보좌신부 : 이성진 다미아노)은 행복상을 수상하였으며,
우승기는 둔산동 본당이 찾이 하였습니다.
■ 추가사진 : http://cafe.naver.com/wpcatholic/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