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51570
  • 글쓴이 : 이인자
  • 작성일 : 201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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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레지아]레지오 마리애 토론대회 개최

레지오 마리애 토론대회 개최

                           

레지오 마리애 대전 평화의 모후 직속 북부지구 천사들의 모후 꼬미시움(단장 이혜인 글라라, 지도신부 방경석 알로이시오/전민동 성당 주임)은 7월 23일 덕명동 성당에서 “레지오 활동 이대로 괜찮은가?”를 주제로 레지오 토론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토론대회는 2년 동안의 준비 과정을 거쳐 과거와 현재의 레지오 활동에서 파악한 현안문제를 주제로 미래의 보다 나은 활동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였다. 준비 과정에서 모든 단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하였으며 각 본당 꾸리아에 배당한 주제는 각 쁘레시디움에서 토론하였으며 이 결과는 보고서로 작성되어 토론대회 참석자 전원에게 배분되었다.

대전 북부지구 각 본당 꾸리아 간부 전원과 대전 레지아 간부를 포함하여 다수의 타 지구의 방문자가 참석한 토론대회는 오전 9시 30분 레지오 시작 기도와 미사(덕명동 성당 황영준 시몬 신부 집전)에서 하느님께 대한 사랑과 용기 있는 실천이 레지오의 기본정신임을 늘 기억할 것을 당부하였다.

사례 발표에서는 가두 선교 및 예비자 돌봄, 냉담교우 돌봄, 청소년 레지오 활동의 현황들이 소개되었으며, 이어진 특강(이영일 야고보/전민동 보좌신부)에서 각 조별로 할당된 주제를 레지오 마리애 교본 제39장 ‘레지오 사도직의 주안점’과 연계하여 강의하였다. 오후에는 참석자들이 7개 조로 나뉘어 세부적인 주제별로 활발한 토론을 하였고, 그 결과를 발표하고 질의응답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번에 참석한 많은 레지오 단원들은 토론 결과를 바탕으로 보다 나은 레지오 활동을 위해 다 함께 노력할 것을 다짐하였다. 이인자 엘리사벳 (대전 레지아 명예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