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궁동성당(주임신부 : 박요순 베드로, 보좌신부 : 이영일 야고보)에서는 7월 초, 청년캠프를 시작으로 7월말은 중고등부 캠프(7/28~7/30), 8월초(8/4~8/6)는 초등부캠프로 주일학교의 굵직한 여름행사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중고등부-[그의 시대에 정의가, 큰 평화가 꽃피게 하소서. (시편72,7)] : 우리나라의 근현대역사 안에서 슬픔과 기쁨을 살펴볼 수 있도록 테마여행을 실시하였습니다.
서울 : 덕수궁, 대한제국역사관(석조전), 서대문형무소, 광화문광장(세월호)
군산 : 근대문화역사거리, 항쟁관
광주 : 5.18민주화운동기록관, 5.18묘역, 광주 자유공원, 진도 팽목항
위와 같이 지역에 따라 팀을 나눠 1일차에는 우리나라의 근현대역사를 몸소 느껴보는 시간을 가진 후 2일차에는 ‘논산 덕바위 휴양마을’에 집결해 팀별로 다녀온 곳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마지막 3일차에는 파견미사로 캠프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초등부-[깨어있어라! (마르코 13,35)] : 전북 김제 수류성당
1일차에는 자유물놀이, 레크레이션, 야간추적놀이 프로그램을 진행하였고, 2일차는 포스트게임, 물놀이, 장기자랑, 캠프파이어로 진행 되었습니다. 마지막 3일차에는 저학년 친구들까지 모여 각종 프로그램을 진행 후, 파견미사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특히 ‘Helper'라는 이름으로 교사들이 채우지 못하는 빈자리를 톡톡히 채워준 약 20여명의 청년 헬퍼 덕분에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