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8월 1일 세종 성 프란치스코 성당(송준명 프란치스코 주임신부, 홍정수 베드로 보좌신부)에서는 전라북도 임실군 박사골로 73명의 청소년들과 17명의 봉사자가 여름신앙캠프를 다녀왔습니다. 3일 동안 뜨거운 날씨보다 더 뜨겁게 서로를 알아가고 우정을 나누었던 시간을 보냈습니다. 우리 청소년들이 가지고 있는 좋은 것들, 희생, 사랑, 정의로움, 우정과 같은 가치들을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었고, 앞으로 이런 모습들을 가톨릭 신앙 안에서 더욱 키워나갈 수 있게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