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51650
  • 글쓴이 : 윤선경
  • 작성일 : 201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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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르실료 사무국] 청년 9차 꾸르실료

 청년 9차 꾸르실료

 

 

 

청년 9차 꾸르실료가 8월 11일부터 14일까지 전의 정하상교육회관에서 있었다.

이번 차수는 2016년 대전교구 하계 꾸르실료의 마지막 차수로 박진홍 요셉(청소년 사목국)차수 지도신부와 19명의 봉사자, 사제 1명, 수도자 1명을 포함한 45명의 참여자로 이루어져, 뜨거운 여름을 청년들의 신앙의 열기로 가득 채웠다.

 

8월 14일 파견 예식에는 대전교구 총대리 김종수 아우구스티노 주교가 참석했다. 김 주교는 청년들에게 아침, 저녁으로 한 번씩 ‘오늘 하루를 소중하게 살 것을’, ‘하느님의 은총에 보답하는 삶을 살았는지’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것을 권유하며 말 보다는 행동, 지식보다는 신앙을 삶으로 표현하는 사도로써의 역할을 할 것을 당부했다. 참석자들은 우리의 미래인 청년들의 활기찬 모습에 모두 기뻐했다.

 

 

7월 14일부터 8월 14일까지 4회에 걸쳐 실시된 2016년 대전교구 하계 꾸르실료(주간, 김예강 체칠리아. 지도신부, 방경석 알로이시오)에서는 4명의 차수 지도신부와 66명의 봉사자가 땀을 흘렸으며, 234명의 새로운 꾸르실리스따가 탄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