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례식과 첫 영성체
10월 22일 오후 전민동본당에서 세례식이 있었다. 지난 7개월간 교리를 공부한 예비신자 20명이 이날 세례를 받고 그리스도인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다음날인 23일 교중 첫영성체를 한 새 신자들을 교우들은 기쁘게 맞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