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52121
  • 글쓴이 : 이은주
  • 작성일 : 2016/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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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미성지 “자비의 특별 희년” 폐막미사

대전교구 해미본당(주임:김종민 사도요한)은 11월13일(일) 대전교구 해미성지에서 김종수(아우구스티노) 총대리 주교님의 주례로 “자비의 특별 희년”폐막미사를 봉헌하였다.

'자비의 희년'은 프란치스코 교황이 선포한 특별 희년으로 지난해 12월 8일 바티칸 성 베드로 성당의 성문을 여는 미사로 개막하여 해미성지에서는 작년 12월 13일 자비의 희년 개문을하여 지난주일 11월 13일 자비의 희년 폐문미사로 막을 내렸다.

해미본당 신자들은 교중미사를 해미성지에서 봉헌하면서 식전 행사로 “못난이와 하느님의 자비”라는 주제로 하느님 자비 체험문 발표시간을 가졌다.

비록 자비의 특별희년은 막을 내렸지만 김종수(아우구스티노)주교님의 말씀처럼 “어미가 자식을 잊는다 해도 나는 결코 너를 잊지 않겠다”라는 성구로서 하느님아버지의 사랑과 자비는 끝이 없음을 강조하셨다.

영원히 자비하신 아버지를 생각게하는 하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