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52709
  • 글쓴이 : 오동준
  • 작성일 : 2017/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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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성당 성전 재건축 기공식 (3월 25일)

지난 3월 25일 오전 11시 온천동 소재 온양본당이 70년의 역사를 뒤로 하고 새로운 성전 건립을 위해 재건축 기공식을 가졌습니다.

온양성당은 1931년 온양2동에 자리를 잡고 시작되었으며, 1956년 5월에 신축공사를 시작 12월에 온양성당이 준공되어 재건축이 시작된 지금까지 60년의 역사를 가진 성당건물이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대전교구장 유흥식 라자로 주교님의 집전으로, 온양성당 주임 박 진용 하비에르, 전 온양성당 주임 박 종우 안드레아 신부외에 많은 대전교구 신부들과 온양성당 신도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재건축되는 온양성당은 대지면적 4,278.20㎡(1,295평), 건축면적 1,596.50㎡(483평), 연면적 3,622.38㎡(1,096평)이며 건축물 중 성당 819.53㎡(248평), 교육관 2,467.06㎡(747평), 사제관 335.79㎡(101평)으로 설계되었습니다.

2018년 7월 30일 성전 건립 70주년을 맞이하여 성전 봉헌식을 계획으로 성전 재건축을 완료 할 수 있도록 온 신자의 기도와 정성된 마음을 모아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