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53617
  • 글쓴이 : 현경민
  • 작성일 : 2017/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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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서부지구 자비의 모후 꼬미시움] 간부교육 실시

     2017년 10월 29일 천안서부지구 자비의 모후 꼬미시움(담당사제: 이석우 비오) 주관으로 각 쁘레시듐 단장과 꾸리아 간부를 위한 교육을 공주 황새바위 성지에서 있었다. 참석인원은 천안서부지구 11개본당 125명이 참석였으며 오전에 꾸리아별 십자가의 길을 순례하였고 미사 후에 중식을 하고 오후 1시 30분부터 성지신부님이신 한태호 신부님의 강의가 있었다. 

  [레지오가 중심이 아니라 미사가 중심이어야 한다. 진짜 주님을 만나야 한다. 이렇게 레지오 공동체가 그리스도로 연결되어서 세계전체가 연결되어야 한다. 나 중심이 아니라 그들을 위해 씌여져야 한다. 아버지의 뜻대로 그저 할일을 했음이요라는 씌여짐에 감사하다는 자세가 중요하다. 힘든 것 때문에 변화을 두려워하지 말자. 내가 밝아야 상대방도 밝다. 삶의 기쁨을 전파해야한다. 미래의 성인은 나다. 과연 나는 어떤 때 행복할까? 끊임없는 인생의 순례길 기쁜 모습으로 살아가자. 하느님 사랑안에 머물 수 있도록 고유한 역할을 잘 수행하도록 서로 공백을 잘 채워주자. 서로 모듬어주자. 나는 하느님의 사람이다.확신을 갖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