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궁동성당(주임신부:박요순 베드로, 보좌신부 : 박효식 사도요한)에서는 3월30일(금) 주님수난 성금요일 오후 3시에 사목평의회 주관의 십자가의 길과 저녁 8시 주님 수난 예식, 십자가 경배를 가졌다.
수난예식 강론에 주임신부님은 <오늘 성금요일 주님 수난 예식을 통해서 우리를 위해 고통받으시고 죽으시는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면서 그 고통과 죽음이 우리에게 가져다 준 무한한 은총을 묵상하고 감사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은 분명 사랑의 완성이라는 것을 가르쳐 줍니다. 다 이루어졌다...
우리는 십자가를 바라보고 우리는 변화하고 예수님의 사랑으로 더 충만한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라고 말씀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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