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은동본당(주임신부 : 이의철 가밀로)에서는 5월 19일(토)에 8명의 유아가 가족과 대부모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유아 세례식을 거행하였다.
하느님 은총안에서 잘 자랄 수 있도록 부모와 대부모의 기도를 받으면서 8명의 아이들이 축복 속에 세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