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년 7월 13일(금)~15일(주일) 2박 3일동안 아자리야 선교단(담당 : 남광근 프란치스코 드 살 신부)은 3분의 신부님들과 29명의 젊은이들과 함께 "만나 뵐 수 있을 때에 주님을 찾아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분을 불러라." (이사 55, 6)라는 주제말씀을 가지고 39차 젊은이 성령 안의 새 생활 묵상회를 하게 되었습니다.
2박 3일의 묵상회 기간 동안 강의와 조별 나눔, 기도를 통해 가까이 계시는 하느님을 찾지 못했던 우리를 되돌아보고, 늘 주님을 찾고 부르며 하느님께 힘을 얻어 살아가는 젊은이들 될 수 있게 기도하였습니다.
젊은이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젊은이 묵상회는 강의와 조별 나눔, 기도를 통해 하느님을 알지 못하고 헤메는 젊은이들이 하느님을 새롭게 만남으로써 변화된 그리스도인으로 살 수 있도록 여름과 겨울 연 2회씩 진행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