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55408
  • 글쓴이 : 양희선
  • 작성일 : 2019/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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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은동 성당] 제 16회 중고등부 예술제 아우찬가

노은동 본당(주임신부 : 이의철 가밀로)에서는 1월 25(금) 19:00에 지하 다목적실에서 16번째 중·고등부 예술제인 “아우찬가”(아버지, 우리의 노래로 찬미 드리는 가장 좋은신 분)가 열렸다.

청소년분과 주관으로 "길 그리고 꿈"(네가 어디를 가든지 주 너의 하느님이 너와 함께 있어 주겠다.(여호1장 9절))이라는 주제로 중·고등부 학생과 교사들이 1개월 동안 함께 열심히 즐겁게 공연을 준비하였다.

아우찬가는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되었다. 

1부 에서는 중고등부 성가대의 연주와 합창, 중학생들의 신명나는 율동, 생활의 발견과 불편한 진실을 각색한 재미있는  꽁트, 고3 수험생들의 찬조 출연, 교사들의 보헤미안 랩소디 공연이 있었다.

2부에서는 서로 각자의 이익만을 챙기려 가까이 계시는 예수님을 보지 못한다는 연극 눈먼우리들을 공연하였고 마지막 순서로는 중고등부와 교사가 함께하는 "주를 찬양"을 합창으로 막을 내렸다.  

평상 시 학생들이 학교와 일상생활로 시간이 부족했음에도 불구하고 각자 숨겨왔던 순수함과 멋진 모습을 보여줘 함께한 신자들로부터 많은 박수와 환호를 받았다.

또한 함께한 모든 신자들이 주님의 은총을 느낀 행사였다. 

 

노은동성당-20190125-아우찬가-합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