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55477
  • 글쓴이 : 유정이
  • 작성일 : 2019/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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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민동성당] 중고등부 제10회 탈리타쿰 행사

전민동 성당(주임:박진용신부)의중고등부 주일학교(담당: 박윤재 신부)에서는 2월16일(토) 저녁 8시

성당 내 토마스홀에서 제 10회 탈리타쿰 축제를 열었습니다.

 " 하늘의 태양은 못 되더라도" 성가에서  주제로

열린 탈리타쿰에서  기획부터 연습, 영상,무대설치 등을 주일학교 학생들이

교사들의 도움없이 직접 연출하고 준비한것에 그 의미가 컸습니다.

학생들은 이 공연을 통하여

일상생활 속에서 보여지는  어두운 세상에 

태양처럼 빛나지는 않더라도 작은 별이 모여  

불을 환히 밝히는  작은 등불이  되기위해서는 어떻게 살아야하는지를  고민해보고

함께 해결해가는  멋진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학생들의 공연에 본당의 신부님들, 수녀님들, 학사님들, 교리교사들과 많은 교우들은

바쁜 학업의 시간에도 공연을 위해

함께 모여서 열심히 준비한 학생들에게  격려와 칭찬의 박수를 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