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55917
  • 글쓴이 : 홍성옥
  • 작성일 : 2019/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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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동 성당] '본당은 우리' 피정

 

둔산동 본당은 지난 6월2일(일) 교중미사 후 '본당은 우리' 1일 피정를 개최하였다.

이번 피정은 대전 ME협의회 사도직프로그램 중 하나로 230명이 참석 15개조로 나뉘어 열기를 더했다.

4개 꼭지(추억, 침묵의 소리, 우리는 한 가족, 생명의 불꽃)로 구성되어 봉사자들의 경험을 먼저 듣고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본당에 대한 추억과 자신의 신앙을 돌아보고 공동체 구성원으로서의 역할을 새기며 신명나는 본당 공동체를 만들어 가자는 다짐의 시간이 되었다.

둔산동은 올 해 본당 설립 20주년을 맞아 ▲ '본당은 우리'피정(6월), ▲ 순교자학교(7월) ▲ 기차여행 성지순례(10월)가 예정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