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모이세(전담사제:이진욱 미카엘)에서는 지난 20일 주일에 갈매못 성지를 다녀왔습니다.
대전공동체, 금산공동체, 논산공동체, 세종공동체 이주민 친구들 100여명이 함께한 시간이었습니다.
바닷가와 인접하고 맑은 하늘이 함께한 갈매못성지는 참으로 아름다웠습니다.
함께 드린 미사에서 이주민들은 하느님께서 주신 아름다운 자연과 오늘의 복음 안에서 더 깊은 묵상을 한 소중한
시간 이었습니다. "보라, 내가 세상 끝 날까지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겠다.”(마태 2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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