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성탄 대축일 미사 중에 1년 동안 교리를 받아온 뉘엔콩둑(베트남), 스티븐위자야(인도네시아) 친구가 ‘스테파노’와 ‘티모테오’ 라는 세례명으로 세례성사를 받았습니다. 곧 본국으로 돌아가는 두 친구가 신앙생활을 잘 해 나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