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3월23일금요일 10시부터있었던 아치에스(전투준비가된대형) 행사에서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모님께대한 봉헌 선서와 미사봉헌 중에 특별히 양형영성체를 모시는 은총을 입었다.
지도 신부님이신 손 범 규.임마누엘 신부님 께서는
강론 훈화를 통해 "복음화117운동"본당역사만큼 냉담자와
예비신자를 봉헌 할것을 활동 배당으로 주셨다.
또한 묵주기도 10만단 봉헌할것과 평일미사를 감사와찬미로2000대 봉헌할것을 말씀하셨다.
또한이어지는 말씀에서 "성체거동은 성체에대한 신심이며 행사에서 행사로 끝나면 안됩니다
희생과봉사,봉헌,병자방문,이것이 예수님의신심입니다."
라고 말씀 하셨다. 이와같이 전 레지오단원들은 본당 사제를 도와 선교에 박차를 가할것을 강력히 말씀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