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판암동 지하철 역입니다.
종점이라서 넓은 공간이 있고..
자연스럽게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쉼터가 마련되어 있답니다.

그곳에서는 매주 화요일,목요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행복한 찻집]이 열립니다.
매주 목요일에는 판암주공 아파트 1,2단지내에 장이 서는데
그 목요장날도 매주 행복한 찻집이 열리고 있구요.>
우리 판암동성당 선교분과에서 2007년 3월 20일에 개업(?)을 했는데^^*
오가는 사람들에게 따뜻한 차와 함께
사랑의 마음을 공짜로 나누어 드리고 있지요.천주교를 알리는 예쁜 안내장과 함께요~
그 사랑의 마음은 곧 '예수님 사랑'을 실천하는 마음이며..
아직 예수님을 모르는 분들에게는 자연스럽게
예수님을 알리는 기회도 되지요.
이름하여~'사랑의 선교'라고나 할까요..?*^_^*

[행복한 찻집]~
아무리 보고 또 봐도 정말 아름다운 간판이며
차를 마시지 않아도
마음까지 따뜻해지고 행복해지는 찻집입니다.

"차 한잔 하고 가세요~!"
권하시는 모습도 참 아름답지요?
어느 누구든지...지나시는 분들은
모두 모두 행복한 찻집의 고객이십니다.^^*

개업(?)하는 날~
신부님 수녀님께서도 격려차 방문 하셨는데...
성냥이랑 하이타이는 사가지고 오셨는지 모르겠네요...ㅋㅋ

본당 신부님과 수녀님, 그리고 선교분과위원들입니다.
양쪽 옆에는 든든한 판암역에 근무하시는 보디가드님들~^^*
아름답고 행복한 찻집이 열릴 수 있었던 것은
판암역장님과 관계자분들께서 마음을 열어주신 덕분이겠지요?^^*
그러면 판암동 성당과 판암역은 행복한 찻집을 동업하고 있는셈..?ㅋㅋ
공짜로 차를 대접하니 점점 입소문이 날테고...
고객도 많아지겠지요?ㅎㅎㅎ
고객이 많아지는 만큼 사랑과 행복도 철철 흘러 넘치고...
아울러 예수님 사랑도 팡팡 쏟아지겠지요....? ^^*
그 사랑에 동참하실 분~~~~~~~~
커피와 차를 제공해 주세용~~~~~!!!
(바퀴달린 차는 사양하구요~ 마실 수 있는 차가 불티나게 팔린다네요?ㅎㅎ)
선교분과에서 언제든지 환영한답니다.
우리 함께 오병이어(五餠二漁)의 기적을 보여줍시다~~~~*^_^*
*이상~판암동성당에서 말씀드렸습니다~오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