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58032
  • 글쓴이 : 양희선
  • 작성일 :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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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은동 성당] 신입 복사단 입단식 & 기존 복사단 갱신식

노은동 본당(주임신부 : 이의철 가밀로)에서는 4월11일(일) 부활 제2주일(하느님의 자비 주일) 교중 미사 중 신입 복사단 입단식 & 기존 복사단 갱신식을 가졌습니다.

작년 코로나로 멈춰버렸던 첫 영성체 초등 3학년 이상의 대상자들로 8주간의 매일미사 참례와 복음필사로 긴 여정이 드디어 막을 내리며 복사단 입단의 시작을 알리게 되었습니다.

이날 본당 신부님은 “코로나로 힘든 시기에도 누구하나 이탈없이 잘 참고 성실히 준비해온 어린이뿐만 아니라 현명한 선택을 한 부모님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하느님도보시기에 좋은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라고 축하해주셨습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복사로서 성실히 봉사하며, 서로 사랑으로 일치하고, 일상에서 모범적으로 생활할 것을 선서하였으며, 기존 복사단들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기회를 갖으며 은총 가득한 기도로 마무리하였습니다.

신입 복사단 입단식 & 기존 복사단 갱신식 전과 후에 성당 내부 전체 소독을 실시하고 성당 입구에서 체온 측정과 손 소독을 하였으며 참석인원 체크도 빠트리지 않았습니다. 또한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권고안에 따라 참여인원 제한과 안전거리 확보도 철저히 엄수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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