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5870
  • 글쓴이 : 김종성
  • 작성일 : 2007/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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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동성당 세족례 (4/5)

궁동성당(주임신부:김영근 야고보)에서는 주님만찬 성목요일 미사 중에 거행된 세족례에서 기존의, 신부님이 선발된 본당 신자들의 발을 씻는 예식과 달리,특별한 12쌍의 짝을 선정하여 예식을 진행하였다. 진정한 섬김을 보여주는 감동의 자리였다. 앞쪽이 씻는이 - 뒷쪽이 씻기우는 이 남편-아내, 시어머니-며느리, 아버지-아들, 어머니-딸, 사목회장-어르신, 주임신부-환우(아프신분), 보좌신부-청소년(예비신학생), 원장수녀-할머니, 청소년사목회장-중고등여학생, 누나-동생, 대부-대자, 대모-대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