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7월5일 (목요일)11시에 솔뫼성지에서 대전교구장(유흥식.라자로 주교)주례로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대축일 미사 및 소나무 축복식이 600여명의 교우 및 내외빈이 자리한 가운데 있었다.
이날은 전주 초남이 순례팀과 서울과 금사리의 순례자들이 각각 함께했다. 교구장님께서는 강론에서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는 하느님이 중심이 되고 이웃을 생각하는 삶을 사셨습니다,순교자들은 하느님을 모르는 사람들을 가장 가련하고 불쌍하게 여겼습니다. 한국인 모두가 본받아야할 분입니다, 하느님과 이웃에 대한 사랑을 본받아야합니다"라고 말씀 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