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15일(주일) 교중미사 때
우리 판암동 본당에 꼬마천사들 18명이
5개월간의 준비기간을 잘 마치고
기쁜 마음으로 예수님을 모시는 첫영성체가 있었답니다.
개구진 녀석들, 준비하면서 어지간히도
선생님과 수녀님을 힘들게 했겠지만,,^^;;
하얀 옷을 입고 경건하게 예수님을 모시는 모습을 보니
정말 대견해 보이더라구요?^^*
아마 우리 예수님께서는 훨씬 더 흐믓해 하셨겠지요?^^
몸과 마음에 예수님을 모신 어린이들이
어른이 되어서도 그 때의 설레임을 잊지 않고
가끔씩 예쁜 기억 떠올려보며
순수한 마음되어 살 수 있도록
기도팡팡~★☆ 쏘아올려 봅니다.
이상 판암동 성당 홍보분과에서 말씀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