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30919
  • 글쓴이 : 관리자
  • 작성일 : 2010/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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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부창동성당 대전교구 레지오 마리애 도입 기념비 제막

‘저희 레지오의 불기둥이 될 믿음을 주소서’기념비에 뜻 새겨

“대전교구 레지오 마리애 도입 기념비 제막을 통해 선배단원들의 업적을 기리며 후배 단원들의 표상으로 삼고 새롭게 재도약 하는 디딤돌 다짐.”

대전 평화의 모후 레지아(단장 이석구, 담당사제 임기선 신부)는 3월 3일(수) 오후 5시 충남 논산시 부창동성당에 대전교구 레지오 마리애 도입 기념비를 세우고 대전교구장 유흥식 주교 주례로 축복식을 가졌다.

교구장 유흥식 라자로 주교는 50주년을 감사하고 레지오 정신대로 살겠다고 다짐하며 기도하고 경건한 마음가짐과 각오를 모아서 기념비를 세우는 것은 큰 축복이라며 “성모님께서 예수님을 낳으셨듯이 우리도 삶을 통해서 이웃들에게 예수님을 전해주는 작은 성모 마리아가 되어야한다”며 “말씀을 살고 말씀대로 구체적인 삶을 살기위해 노력할 때에 작은 성모님처럼 성모님이 될 수 있고 참된 레지오 마리애 단원이 될 수 있다”라고 했다.

이날 새워진 기념비는 1957년 논산부창동성당 ‘천지의 모후’ 쁘레시디움에서 출발한 대전 레지오 마리애가 반세기만에 꾸리아 144개, 쁘레시디움 1,779개, 단원수 3만487명(행동단원 1만6630명)으로 성장한 것을 기념하는 상징물로, 기념비 제막식을 통해 새롭게 재도약하는 대전교구 레지오 마리애 발전의 디딤돌이 되는 계기를 마련했다.

제막식에는 논산지구장 성병열 신부와 레지아 임기선 담당사제, 레지아 초대 박승록 아오스딩 단장과 간부, 역대 레지아 단장들을 비롯한 레지아 간부들, 꼬미시움 간부, 레지오 단원 등이 참석했다.

사진.기사 작성 : 대전교구 홍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