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31034
  • 글쓴이 : 관리자
  • 작성일 : 2010/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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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사목부임원연수 파견미사

직장·직종 사목부 2010년도 임원연수가 3월 12일(금) 저녁부터 13일(토) 까지 성남동 청소년 교육원 대철회관에서 공동체 임원과 회원 70여 명이 참석하여 “하느님, 나 그리고 이웃”을 주제로 가졌다. 

이번 연수는 직장사목부가 있어야 하는 이유, 직장사목부에서 얻은 좋은 점, 직장사목부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 등을 주제로 그룹토의와 발표의 시간을 갖고 직장사목부를 활성화 할 수 있는 방향을 논의하고 교구장 유흥식 라자로 주교님의 파견미사로 일정을 마쳤다.

유 주교님은 미사강론에서 “사순시기는 머리에 재를 받음으로 시작해서 성 목요일 최후의 만찬 때에 예수님께서 발을 씻어 주시는 것으로 끝이 나는데 그래서 올해는 사순시기를 ‘머리에서 발끝까지’라고 정의하고 지내고 있다”며 “우리는 은총의 사순시기에 속에서부터 겉까지, 마음에서부터 행동까지, 믿음과 삶이 똑같아 지는 것이 필요한데 여기에는 기도, 단식, 자선이 함께하지 않으면 그 의미가 없어진다”고 강조했다.

기사작성 : 직장직종사목부
기사수정 : 홍보국